2011 공지 & 방명록


- 주인장 간단한 소개 -

닉네임: Darkttd
특기: 프로그래밍 (주로 C++)
하는 게임: OpenTTD, osu!, 스타크래프트2 등등..
연락할 수 있는 곳:
이메일: darkttd@paran.com
트위터: http://twitter.com/@darkttd



- 이 곳의 간단한 소개 -

간단하게........ 끼적이고 싶은 말은 트위터에 쓰다보니
그냥 좀 중요한 것이나 큰 것들만 올리는 곳이 되어버린 곳.
............. 그러니까, 거의 방치 상태 ( .....)



방명록은 이 글의 덧글로 남겨주시면 되고,
개인적으로 연락하고 싶으신 분은 이메일이나 트위터를 이용해 주세요!

2011년 8월 31일~9월 6일자 일기 비스무리한 물건 일기비스무리





........................ 일주일을 채워버렸어요.. 으앙 ㅠㅠㅠㅠㅠㅠ



2011년 8월 31일. 더움. Darkttd's Vision. Normal type

긴장이 풀려서 그런지 코딩이 되질 않는다..........

저녁은 콩국수. 아마 올 여름 마지막에 먹는 콩국수가 될 듯




2011년 9월 1일. 여름감기 제발.. Darkttd's Vision. Normal type

여름감기 크리로 하루종일 재채기와 콧물과 씨름..

그 외에 여전히 코딩이 잘 되지 않음..

그리고 슬라임워 AI 에 대해 @combacsa 님과 간단하게 토론



2011년 9월 2일. 화창함. Darkttd's Vision. Normal type

트위터에서 #명언에_죽어를_붙이면_굉장해진다 와 #명언에_30세_무직을_붙이면_허탈해진다 가 유행

그 외에 오랜만에 병원을 갔다왔다.

............. 뭐 언제나 그렇듯 천식 때문에.

.그나저나 병원에 올때마다 키와 몸무게를 강제(..)로 계측(..)당하는데, 지지난달에 병원에 왔을 때보다 몸무게가 증가했다는 사실을 직면해야만 했다.

.....알고싶지 않았는데...

살을 더 빼야겠다 ㅠㅠㅠㅠㅠㅠㅠ 흑흑



2011년 9월 3일. 방콕. Darkttd's Vision. Normal type

오랜만에 엄마가 하루 휴가.

....본래 떡볶이를 먹기로 되어 있었으나, 떡을 구하지 못해서(...) 대신 점심은 꼬꼬면.

처음으로 먹어봤는데, 맛있고 괜찮았다. 오오, 이맛은!!! 급....은 아니더라도, 질리지 않고 오래 먹을 수 있을 느낌.


그리고 저녁은 이모집에서 삼겹살 구워먹었다.

..그런데 어째선지 우리가족이 이모집에서 고기 구워먹기로 하면, 꼭 한명은 늦거나 오지 못한다는 법칙이 계속해서 적중중 (...)



2011년 9월 4일. 방콕. Darkttd's Vision. Normal type

사촌동생님과 같이 오신 친구님이 오셔서 정신 없었음.

분명히 과외해달라고 했는데, 정작 실제로는

사촌동생님의 친구님은 알아서 공부하고 있고, 사촌동생님은 친구님에게 물어보고 있음.

나는 걍 감시역할 (......)

<del>그런데 공부하러 왔으면서 햄스터는 도대체 왜 들고 온거야</del>

그냥 눈에 보이는 곳에 두었던 내 동인지들을 이 두분께서 열심히 보셨음...

좀 놀라웠던건 사촌동생님의 친구님이 동프를 알고 있었어......어?

뭐, 그럴 수도 있는건가..

쨋든 하루가 그냥 날아간 기분.


추가로 브로마이드들을 보더니 엄마가 하시는 말씀이 그냥 벽에 붙여라........

붙일까?



2011년 9월 5일. 방콕. Darkttd's Vision. Normal type

패닉 작업.

작업의 빛이 보여서 광속작업.....했으나 온라인 회의때까지 하나도 완성 못함..

....이제 그렇게 많이 남지 않았다.

힘내자.


p.s. 개인홈페이지 만들고 싶어요 ㅜㅜ.. @iruis 님이 지원해주셔서 개인 홈페이지 정도 규모라면 html, php, mysql 다 되는 환경인데, 시간도 없고 아이디어도 없어서 손도 못대고 있음..



2011년 9월 6일. 방콕. Darkttd's Vision. Normal type

종일 먹고 놀고 먹고 놀고 먹고 놀고 먹고 ... 뭐야 오늘

패닉 작업 좀 하자 제발....... ㅠㅠ

자신이 정한 마감일이니만큼 반드시 지키자.....

p.s. 복숭아 도대체 몇주동안 먹는거지...... 엄청나게 먹고 있다... 하기사, 부모님이 지른 복숭아가 10만원어치나 되니..


2011년 8월 27일~30일자 일기 비스무리한 물건 일기비스무리




또 하루하루 미루기 시작하다보니 벌써 4일치가.........



2011년 8월 27일. 더움. 비온다며!! Darkttd's Vision. Normal type

서코에 다녀왔다.

NOS 진행일이긴 하지만 프로그래밍이 막혀있는 상태(...) 이기도하고 뵈기로 한 분도 있고 해서 오늘 하루는 코딩 생각하지 말기로.


일단 가장 먼저 준수를 만났다. .. 날짜를 따져보니 9년만에 만났다... 우와..

너무너무 반가웠다. 다음번에도 만났으면 하는 마음이 들었다. 다음에 만날때는 준수가 더욱 웃는 모습이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스이님께 스이님 친구가 탈덕하시면서 남긴 동인지들을 받았다.

그러고보니 아직 인증샷(...) 을 안올렸는데, 어쨋든 그걸 보고 난 다크의 반응 -> http://twitter.com/#!/Darkttd/status/107750773638709248/photo/1

그리고 스이님이 그려주셨던 모아 그림 들고 가서 사인 받았다 흑흑 감사합니다 스이님 ㅠㅠㅠㅠ

그 외에 서코에 부스내셨던 분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ARCANA 블로그의 Yechen 님 (지금은 블로그명을 바꾸신 듯 하지만) 이 팬시들 너무 귀여워요 ㅠㅠ http://yfrog.com/kh4agtgj

스이님도 수고 많으셨구요-

모니카님 토요일에는 못 뵈었는데, 일요일에는 나타나셨던 것 같아 다행이구 ㅇㅇ.

은늑대님 책 내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사인도 감사하구요. 재밌게 읽겠습니다!

인디켓님 부스는 처음 내셨던 것 같은데, 대성황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번창하시길!

오드님 수고하셨습니다! SD 모코우를 질렀는데 너무너무 귀엽네요 ㅠㅠ

삥님도 수고하셨습니다-

오래밝음님 수고하셨습니다-

라티세님 수고하셨습니다-

네안님 수고하셨습니다.

케이린님 수고하셨습니다-. 신간 재밌게 보았습니다! 특히 마마마 캐릭터 옷 바꿔입기 ㅠㅠㅠㅠ

미류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필요 이상으로 자주 찾아가서 폐를 끼친게 아닌가 ㅠㅠㅠㅠ

피아루님 수고하셨습니다. 제 발음이 나빳던 거는 잊어주세요 (.......)

영아누나 수고하셨어요. 라이 안경 클리너 잘 쓸게요!

낫티님 개그북 잘 보았습니다-.

영인님 수고하셨습니다-. 트위터에서 말씀에 걱정되었는데, 괜찮아 보이셔서 안도했습니다.

냐냐님 수고하셨습니다-!



.......... 쓰다보니 일기가 아니라 서코후기가 되어버렸지만, 서코날에 쓰는 일기가 서코후기지 뭐.. 라는 생각에 패스






2011년 8월 28일. 왠지 더움. Darkttd's Vision. Normal type

NOS 미션 진행했다.

삽질의 삽질끝에 점점 쓸만해지는 AI 를 보며 흐뭇 (..)

그래도 생각보다 서두른건지 아니면 졸린 상태에서 코딩한건지, 초보적인 실수를 자주 저질럿다..



2011년 8월 29일. 더움. Darkttd's Vision. Normal type

NOS 미션 진행했다.

오전에 일어나서 ... 생각난 아이디어를 졸린 상태(..)에서 코딩하느라 거의 죽는줄..

다만 이 덕분에 AI 가 꽤 강해질 수 있었다. 여왕의 움직임이 좀 이상해졌지만, 영토확장력이 엄청나게 강해져서리..

12시 마감 이후 놀다가 자다가 놀다가 자다가 (....)



2011년 8월 30일. 더움. 다만 에어컨 바람(..) Darkttd's Vision. Normal type

NOS AI 대전 진행일 및 시상식이 있었다.

AI 자체는 29일에 제출해서 사실상 일단 몸만 가도 되는 상황(..)


그런데 슬라임워 대전이......... 손에 땀을 쥐게 했다.

땅을 좀 먹히면서 좀 밀리는....가 싶다가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땅을 도로 다 뺏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전도 하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게다가 그런 경기가 한두개가 아니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I 대전이라고 긴박감이 떨어지려나 생각했는데, 전혀 아니었다. 미칠듯한 긴장감에 승리시의 짜릿한 기분 (.....)


어쨋든 이래저래 해서 리그전을 끝내고 그동안의 노력의 성과로 2등에 입상했습니다 ㅠㅠㅠㅠ

http://www.nexonin.com/

NOS 참가자 여러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p.s. 그 외에 이날 오후 8시에 한국 보컬로이드 캐릭터 공개가 있었다. 오오오오!!

2011년 8월 26일자 일기 비스무리한 물건 일기비스무리



2011년 8월 26일. 습한 실내. Darkttd's Vision. Normal type

NOS 마지막 미션 2번째 날.

하루종일 집에서 (.....) 코딩하다가, 저녁이 되어 아버지께서 오셨는데...

그런데 아버지께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들고 오신 물건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http://yfrog.com/gzl9bvgj
http://yfrog.com/kjid9tgj

UPS 다. 풀어쓰면 무정전 전원 공급장치 (.....)


이후 트위터에서 깨알같은 UPS 드립이 쏟아져 나오고 ㅋㅋㅋㅋㅋㅋㅋ

아 오랜만에 시원하게 웃은 것 같다 ㅋㅋㅋㅋㅋㅋ


2011년 8월 25일자 일기 비스무리한 물건 일기비스무리



2011년 8월 25일. 맑음. 날씨 좋~~~음. Darkttd's Vision. Normal type

NOS 마지막 미션 시작.

처음 보는 게임이 주제로 나왔다. 처음 봤을때는 오오! 이게 뭐지 오오오오!! 를 외치면서 설명서를 열나게 읽었다!

그러니까, 요약하면 AI 대전만을 위해 설계된 게임이라는 느낌. 오프라인 보드 게임으로는 낼 수 없고(...) 온라인이라 해..도.. 이 게임 특유의 스피드성은 살리기 힘들듯.

보통 일단 이렇게 심하게 막연한 문제가 나오면, 대충 "일단 이게 있으면 유용하겠다" 싶은것을 먼저 코딩하다보면 대충 어떻게 하면 문제가 풀리겠다는게 떠오른다.

여태까지도 그렇게 풀어왔고.


그런데 이번에는 그렇게 하고 있으면서도 잘 떠오르지를 않는다.

음..................... 어떻게 해야 할까나.

지금 생각해 보고 있는건, 일단 예시 AI 를 흉내내 보는건 어떨까.

사실 예시 AI 는 바보다(..) 이걸 만든다고 해도 낼 수는 없다.

하지만, 이걸 만듬으로 해서 차후 내가 AI 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될 수도 있겠지.

일단 지금은 자고, 내일은 이 노선으로 가자.



1 2 3 4 5 6 7 8 9 10 다음


트위터위젯